거듭나는 우리사회를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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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개혁 
李법무 "도곡동 땅, 이미 결론..재수사 없다"
Posted on 2009/11/3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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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개혁 
쌍용차 진입 거부 경찰간부 파면
Posted on 2009/11/3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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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개혁 
청와대·국정원·국세청 전방위 압력
Posted on 2009/11/2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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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개혁 
서민 위한 예산 대폭 삭감됐다
Posted on 2009/11/2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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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개혁 
현정권이 어디까지 가나 지켜보자.
Posted on 2009/11/2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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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생각이 변해야 한다. 고김대중 전대통령께선 이 땅에 민주
주의를 정착시키려 노력을 하셨다. 그래서 본인이 권력에 맞서다 장애도 입으셨다. 그
리고 대통령되면서 사회적 약자위한 정책을 실행하셨다. 허나 우리사회는 그의 노력을
간단하게 넘겨버렸다. 노무현 전대통령도 그렇게 가셨다. 그리고 들어선 현정권. 국민
들이 실상을 보면서 분노하고 있다. 이 고통을 통해서 국민들이  직접 느껴 봐야 한다.
이것을 누가 대신해주면 안된다. 과거 독재시대의 권위주의도 무사하지는 못할 것이다.
2009.11.24.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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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개혁 
빚으로 굴러가는 사회
Posted on 2009/11/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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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늘어나는 것은 빚이다. 사실 우리사회가 앞으로 전진한다며 나가지만, 사실은 뒤
로 후진하는 것이다. 어디로?? 60-70년대의 독재시대로. 당시에 인권이란 개념이 있었
나? 없었다. 우리사회는 인권이란 가치를 너무도 쉽게 얻었다. 그러니 그 가치를 제대
로 모른다. 그런 가운데 과거의 독재시대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현재 뭔
가를 깨달아갈 것이다. 우리가 독재자를 뽑았다고. 해서 우리의 경제가 나빠질 수밖에.
2009.11.24.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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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20:20 2009/11/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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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아기의 호기심은 어른이 되면서 사라지고 이 사회에 길들여진다.
Posted on 2009/11/24 19:57
일을 시키면 하고 조용히 하라면 조용히 한다. 우리사회의 교육도 이렇게 수동적인 사
람을 만든다. 왜 그래야 하는지를 절대 질문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호기심에 질문하지
만, 기성세대들은 길들여진데로 침묵한다. 머리는 있으나 생각은 없다. 생각은 있으나
확신이 없다. 우리의 교육은 그렇게 길들여진 사람을 양산한다. 창의력은 없고 암기만
있을 뿐...
2009.11.24.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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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19:57 2009/11/2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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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제작 
청담보살 영화관람 동영상
Posted on 2009/11/23 23:13

오랫만에 IL센터로 갔다. 오늘 영화관람을 간다는 연락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른 아침
에 도착하니 하나 둘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 동안의 일들을 이야기나누는 사이
시간은 계속 흘러갔다. 이윽고 점심시간이되었다. IL센터에서 차려준 한방백숙을 먹고
허기를 일단 채웠다. 점심식사 후에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드디어 극장으로
향하게 되었다. 활동보조인들의 도움을 받으며 몇대의 차량으로 우린 이동하게 되었다.

청담보살이란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영화의 주된 흐름은 [운명]을 숙명처럼 받아들이는
여자와 그 [운명]에 도전적인 남자가 등장한다. 이야기의 전개는 코미디형식으로 이끌
고 나간다. 남녀간의 이야기이니 서로 밀고당기는 원리가 적용된다. 이 영화는 운명에
대한 우리들의 생각을 환기시키게 만든다. 즉 운명은 정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만
드는 것이라고. 우리의 미래가 이미 운명으로 정해져 있다면 세상은 재미없을 것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그 선택의 순간에 어떠한 선택을 하느냐에따라 인생은 180도
달라진다. 헌데 이 선택권을 박탈당한다면 무척 무미건조할 것이다. 선택을 하고 거기
에 대해서 고민도 하며 후회도 하는 것이 인생일 테니까. 만약 고민도 없고 후회도 없
다면 삶은 단조로워질 것이다. 단조로운 삶은 일상을 지루하고 따분하게 만들 것이다.
지금 이야기의 뼈대를 만드는 건 동영상에 활용하기 위해서다. 핵심은 이야기일 테니.
2009.11.17.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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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3 23:13 2009/11/2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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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 창 
3년 후에 있을 수 있는 속보
Posted on 2009/11/1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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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23:47 2009/11/1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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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우리나라에선 나이값하기 진짜 어렵다.
Posted on 2009/11/1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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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다 어제 올린 기사에 달린 댓글을 캡처해 올린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상하다
고 느낄 것이다. 그래야만 한다. 이 상황은 누가봐도 정상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사회
는 여기에 관심도 안 갖는다. 집단최면에 걸렸기 때문이다. 즉 익숙한 것만 보도록 사
회구조가 돌아가고 있다. 단지 최근 10년동안에 그 익숙함을 잠깐 벗어났었다. 그리고
국민은 주인대접을 받았다. 누구한테? 김대중과 노무현 전대통령한테. 믿긴 싫겠지만.

우리사회에는 현재 두가지의 가치관이 공존하고 있다. 하나는 권력이 주인이란 가치관
이다. 오랜 식민생활과 독재자에게 고착화된 가치관이다. 보수란 이름도 사실은 이 가
치관에 뿌리를 두고있다. 노익장을 과시하는 저 노인들도 그 익숙함에 길들여졌다. 해
방후 선거권을 모두에게 준 것이 원인이었다. 국가를 위해 독립운동을 한 사람과 독립
군붙잡는 일을 한 사람에게 똑같이 선거권이 주어졌다. 서로 생각하는 조국이 다르다.

다른 하나는 국민이 주인이란 가치관이다. 이것은 최근 10년동안 생겨났다. 이 두가지
의 가치관이 충돌한 것이다. 당연히 사회는 어수선하고 혼란스럽다. 그 동안에 참이라
고 믿어 왔던 것이 거짓이라니 혼란스럽고 헷갈릴 것이다. 기존의 신문과 방송같은 매
체를 보면 이 말이 이해가 안된다. 왜냐? 그대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그렇게 길들
여졌을테니까. 저 노인들 역시 길들여진 익숙함대로 행동하는 것. 나이값하기 어렵다.

추가-시대는 바뀌고 있다. 둘중에 하나는 폐기처분될 것. 허나 고분고분히는 안바뀐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죽음을 보면서 우리사회가 그리 쉽게 변하리라 생각하는가?
2009.11.15.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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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23:26 2009/11/1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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