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나는 우리사회를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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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길목에서... 
오늘과 다른 내일을 맞이하며...
Posted on 2010/09/29 22:53
내일은 오늘보다 색다른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이 오늘과 똑같다고 느끼면 인생은 슬슬 지겨워지며 따분해질테니까요.
내일은 오늘과 다른 하루가 분명히 시작될 것입니다.
의미없는 미래의 희망보단 현실적인 내일을 준비하며 맞이하겠습니다.
2010.9.29.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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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9 22:53 2010/09/2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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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 창 
직접 한번 느껴봐. 그럼 생각이 달라질 테니까.
Posted on 2010/09/24 23:30

방금 작년에 다운받은 김대중 전대통령의 방송을 봤다. 우리사회
의 민주화를 위해 죽을 고비도 많이 넘기셨다. 그러나 그의 방법
은 잘못 됐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당시로선 최선이었다고 생각한
다. SBS의 행동하는 양심이 그 제목이다. 서거 후 제작된 것이다.
문제는 우리사회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내부의 문제인 것.

목마른 사람은 스스로 물을 찾기 마련이다. 왜? 살기 위해서. 살
려면 물을 찾아서 마셔야 한다. 그런 절박함이 필요하다. 그러나
김대중 전대통령의 행적을 보면 국민들이 이런 절박함을 못 느끼
게 했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야 한다. 누가 대신 해줄 수가
없는 문제다. 한편에선 김대중 전대통령을 비난하기에만 바쁘다.

최근에 벌어지는 일들도 우리사회가 골병들었음을 보여줄 뿐. 이
젠 아무도 나서지 말아야 한다. 그야말로 온몸으로 체험 후 느끼
는 것만이 남았다. 고통만이 남았다. 예전에 난 국민이 주인이라
고 믿었다. 허나 이 말은 잘못됐다. 주인이면서 머슴행동하는 국
민들이 대부분이니까. 고통의 아픔 통해 서서히 깨어날 것이다.
2010.9.24.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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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4 23:30 2010/09/2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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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제작 
명파리 해수욕장에서
Posted on 2010/09/0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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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22:57 2010/09/0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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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2 00:05
I read this information with great pleasure. Thanks for such nice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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