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나는 우리사회를 꿈꾸며... ::
  1 2 3  
     
 삶의 길목에서... 
시간을 관리하는 기술
Posted on 2010/10/30 19:00



시간 부족은 부족 그 자체가 아니라 관리의 문제다.
-피터 드러커-




오늘 옥션에서 다이어리를 구경하다 발견했다. 결국 부족한 것은
시간이 아니다. 시간을 관리하는 기술이 부족한 것. 그러니 시간
이 없다고 떠들 필요가 없다. 시간은 제한적인데 그것을 잘 관리
하는 기술이 필요하단 뜻이다. 어느새 한 해가 저무는 시기이다.
시간은 유유히 흘러간다. 난 그 위를 잠시동안 머물렀다 떠가고.
2010.10.30.오후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10/30 19:00 2010/10/30 19:00
SecretComment
     
 의식개혁 
비판하면 안된다는 거짓된 공동체 의식
Posted on 2010/10/30 17:04

어제였다. 복지관에서 돌아오던 차 안에 동승한 아주머니가 불만
을 말했다. 그래서 들어봤다. 자신을 차량지원하는 분에 대한 불
만이었다. 그래서 내가 그랬다. 그분이 누구냐고? 그러자 알려고
하지 말란다. 같은 교회다니는 처지라며 감싸는 것이 아닌가. 그
래서 내가 그랬다. 그러면 그분에 대한 불만도 말하지 말라고.

누군지 알아야 개선할 것이다. 헌데 누군지 밝히지 않는다. 그러
면서 그분에 대한 불만을 늘어놓는다. 즉 같은 교인이라 얼굴 붉
힐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계속 불이익을 감당하겠다는 뜻.
그러니 불만을 말할 필요가 없다. 스스로 불이익을 감당하겠다는
뜻이니까. 우린 [우리]라는 거짓된 공동체에 집단으로 세뇌됐다.

우린 서로서로에 대해 비판하지 않는다. 비판이 없으니 개선되지
도 않는다. 우리는 이것이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이라고 말한다.
예전에 보니까 이런 캠페인도 하더구만... 아, 내가 그 동영상을
캡처를 받아 밑에다가 올렸을 것이다. 이들을 악플러라고 말한다.
물론 선의의 피해자도 있을 것. 우리사회도 그 아주머니와 똑같다.

추가-비판않고 거짓된 공동체의식을 끌고온 모습이 현재다. 만족
스러운가? 머슴이 계속 주인노릇할 수 있는 이유다.
2010.10.30.오후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10/30 17:04 2010/10/30 17:04
SecretComment
     
 언론개혁 
국민을 눈뜬 장님으로 만드는 방송들
Posted on 2010/10/29 23:25

오늘 다음의 사회면에 올라온 기사다. SBS와 MBC의 뉴스내용. 뉴
스내용이 깊이있게 들어가지 못한다. 단순보도에 그친다. 그리고
끝난다. 결국 보나 마나다. 아니, 차라리 안 본다면 모를테니 차
라리 그게 나을지도 모른다. 저 방송 관계자들도 먹고살아야하니
뭔가 일해야 한다. 그러니 보나 마나한 내용을 뉴스라고 떠들지.
2010.10.29.밤에

국민 "국가기관 못 믿겠다"…소통 가로막는 '불신'==>클릭!

억울한 구금' 한해 수천 건‥목격자 말만 믿어==>클릭!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10/29 23:25 2010/10/29 23:25
SecretComment
     
 사법개혁 
그동안 타인의 행복을 빼앗아 먹고 살아왔던 사법기관들!! 그럼 지금은...?
Posted on 2010/10/29 21: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10/29 21:46 2010/10/29 21:46
SecretComment
     
 시대의 창 
중이 자기 머리를 깍을 수 있나? 대신 깍아줘야지.
Posted on 2010/10/29 21: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10/29 21:31 2010/10/29 21:31
SecretComment
     
 의식개혁 
주인에겐 주인대접을, 노예에겐 노예대접을...
Posted on 2010/10/29 20:23
국민 중에도 주인노릇하는 국민들과 노예노릇하는 국민들이 있다.
복지는 주인노릇하는 국민들에게 돌아가는 서비스다.
눈치나 보며 노예노릇하는 국민에겐 복지도 사치다.
앞으로 노예노릇하는 국민에겐 노예대접을 해야 한다.
또 주인노릇하는 국민에겐 주인대접해야 한다.
이것이 건강한 나라다.
헌데 우린 이 둘이 서로 섞여 있다.
장애인이라고 다 주인노릇하는 건 아니다.
노예노릇하는 장애인에게 복지서비스는 낭비일 뿐이다.





추가-위의 글은 좀 전에 장애인신문에다 올린 댓글이다.
        노예노릇하는 국민에게도 과연 주인대접을 해줘야 할까?
        노무현 전대통령의 죽음은 그럴 필요가 없다고 한다.
        주인노릇하는 국민에겐 주인대접을, 노예노릇하는 국민에겐 노예대접을...
        그것이 앞으로 이 나라가 건강해지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2010.10.29.밤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10/29 20:23 2010/10/29 20:23
SecretComment
     
 사법개혁 
검찰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통제의 대상이다.
Posted on 2010/10/28 22:23

어제 [사냥이 끝난 사냥개는 제거의 대상일 뿐]이란 글을 아래에
올렸다. 그 이유를 설명하려고 한다. 검찰이 누군가? 역사적으로
보면 검찰은 개노릇을 하였다. 일제시대에는 일본의 사냥개가 되
었다. 독재시대에는 독재자의 사냥개노릇을 했다. 노무현 전대통
령은 검사들과 대화를 재임시절 시도하셨다. 그것은 잘못이었다.

저들은 그럴 자격이 없다. 그저 먹고살기 위해 사냥개 노릇을 하
였을 뿐이다. 그런 사람들과 무슨 대화를 한단 말인가? 고작해야
월급쟁이에 불과하다. 대화의 대상이 아니다. 고질적이며 폐쇄적
인 저들의 관행이 하루아침에 개선된다?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본
다. 저들의 문화가 하루아침에 만들어졌나? 죄의식조차도 없다.

저들은 그저 월급쟁이에 불과하다. 물론 그중에는 투철한 의식을
가진 검사도 있을 것이다. 검사가 3500명쯤 되는 걸로 기억한다.
좋은 사람이 왜 없겠나? 허나 시대의 사냥개 노릇을 너무 오랫동
안 해왔다. 그동안 악역을 도맡아 왔다. 그런 의미에서 검찰이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고 본다. 제도적 견제장치로 통제해야 한다.
2010.10.28.밤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10/28 22:23 2010/10/28 22:23
SecretComment
     
 사법개혁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는 제거의 대상일 뿐...
Posted on 2010/10/27 20: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10/27 20:59 2010/10/27 20:59
SecretComment
     
 정치개혁 
머슴이 주인노릇하는 걸 정상으로 해석하는 나라
Posted on 2010/10/27 19:45

美 CSIS가 본 한국 30∼40대 30년 후의 모습은==>클릭!

그동안 우리사회는 머슴이 주인노릇 했다.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
들였다. 지금까지 그렇다. 대신 주인인 국민은 머슴대접 받는다.
이과정이 잠시 뒤바뀌는 시기가 있었다. 김대중과 노무현 전대통
이 재임하던 시기 말이다. 이 시기에 [인권]의 가치가 뿌리를 내
렸다. 스스로 얻은 인권이 아니다. 따라서 생각이 왜곡될 수밖에.

너무 쉽게 얻었다. 그러므로 그 가치를 알 수 없다. 인권에 대한
생각이 왜곡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과거 우리사회는 개발독재를
용납했다. 독재는 머슴이 주인노릇하는 구조다. 그러한 구조에서
현재까지 왔다. 즉 계속해서 지금까지 머슴이 주인노릇하는 것이
다. 잠깐 국민이 주인노릇했었다. 허나 다시 머슴노릇을 하란다.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참과 거짓이 뒤섞였다. 옳고 그름의 기
준이 사라졌다. 오랜 시간 국민이 머슴노릇 하였다. 그러다 갑자
기 국민이 주인인 제도를 수입한다. 어수선해질 수밖에. 이런 상
황에서 국민들이 무엇을 선택할까? 국민에게 주인대접을 안 하는
데 국민들이 머슴대접받으려 할까? 국가 정체성과 관련된 문제다.
2010.10.27.밤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10/27 19:45 2010/10/27 19:45
SecretComment
     
 사법개혁 
당신들의 나라는 안녕하십니까?
Posted on 2010/10/21 23:0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정리하다 우연히 찾은 페이지다. 어디까지 가나 한번 지켜보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10/21 23:09 2010/10/21 23:09
SecretComment
  1 2 3